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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 컨설팅 ·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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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스(DFAS, Digital Forensic Audit Suite)는 유락의 주력 디지털 포렌식 플랫폼으로, 현장 수집·분석부터 데이터 분류, 리스크 관리까지 포괄하는 4종 솔루션으로 구성됩니다.
현장형 컴퓨터 포렌식 ㅣ DFAS Pro
현장에 특화된 무설치형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으로 PC 윈도우·맥 운영체제(OS)를 모두 지원합니다. 현장에서 PC와 연결만 하면 자동화된 조사 기법으로 즉시 분석이 가능해 비전문가도 필요한 디지털 증거만 선별해 신속 정밀하게 수집·분석할 수 있어 초동 대응이 가능합니다. 주로 범죄 수사, 퇴사자의 정보유출 확인, 내부 감사, 협력업체 위반 점검, 컴플라이언스 검증 등에 활용됩니다.
온디바이스 AI 포렌식 ㅣ DFAS Edge
현장용 엣지 AI 기반 차세대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입니다. 서버·클라우드 기반으로 작동해 인터넷이 차단된 환경에서 사용이 어려운 외산 제품과 달리, 엣지 AI 디바이스에 SLM과 NPU를 탑재해 폐쇄망이나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100% 독립 운영됩니다. 생성형 AI 사용성 기반의 자연어 질의 자동 분석과 멀티 모달(Semantic Search)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CSO 데이터 AI 분류 ㅣ DFAS Arc
기업 내 문서와 데이터를 AI로 자동 분류·체계화하는 데이터 거버넌스 솔루션입니다. 대량의 비정형 데이터를 보안 정책과 업무 목적에 맞게 자동 식별·분류하며 국가망보안체계(N2SF)의 CSO 데이터 분류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자산 관리·정보보호·컴플라이언스 대응을 위한 분류 체계를 효율적으로 구현하고, AI 분석과 자동화 업무로 구조화된 데이터 환경을 제공합니다.
보안진단 · 리스크 관리 ㅣ DFAS Go
조직 내부의 보안진단·리스크 관리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PC 및 디지털 업무 환경의 잠재적 위험 요소와 관리 사각지대를 자동으로 점검하고 시각화 합니다. 전문 인력이나 복잡한 구축 과정 없이 조직의 보안 현황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어 컴플라이언스 대응과 내부 통제 체계 구축의 첫 단계 진단 도구로 활용됩니다.
유락의 핵심 경쟁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17년 이상 포렌식 현장 분석 경험과 검증된 공신력
유락은 실제 수사·감사·침해사고 현장을 17년 이상 경험해 온 국내 최고 수준의 포렌식 전문가 그룹입니다. 포렌식 전담 인력의 평균 경력은 10년 이상이며, 1만 7천여 건의 분석 실적과 국방·수사·공공기관 등 까다로운 검증을 요구하는 시장에서 300여 개의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비전문가도 현장에서 바로 쓰는 무설치 실무형 포렌식
기술 숙련도가 낮은 현장 조사자와 비전문가도 현장에서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즉시 포렌식 활용을 할 수 있는 실무형 포렌식 기술을 제공합니다. 무설치형과 플러그앤플레이(Plug & Play) 방식으로 증거 확보 과정을 단순화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합니다.
글로벌 최초 온디바이스 AI 포렌식 기술과 폐쇄망 대응 역량
유락은 글로벌 최초로 온디바이스 AI 포렌식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디바이스의 AI로 분석하는 독자적 온디바이스 AI 아키텍처를 구현합니다. 이는 국내 망분리·폐쇄망·보안망 환경에서의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 경쟁력입니다.
멀티 OS와 다양한 데이터 환경을 포괄하는 통합 포렌식 체계
윈도우·맥 OS를 포함한 멀티 OS 대응, 데이터 자동 분류, 저장매체·모바일 보안 관리 기능을 통해 PC, 모바일, 저장매체, 업무 시스템, 클라우드 연계 데이터 등 복잡한 데이터 환경을 포괄하는 통합 분석 체계를 제공합니다.
사후 대응에서 사전 검증으로의 지속 가능한 확장성
유락은 단편적인 포렌식 도구 판매 기업에 머물지 않고, 데이터 추적·분석 및 위·변조 검증 역량을 데이터 자동 분류와 데이터 기반의 리스크 관리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규제 추세인 AI 컴플라이언스 검증 시장으로 진입하는 발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