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Area 1. AI 비전 검사 시스템
산업의 문제제조 현장의 품질 검사는 여전히 숙련 작업자의 육안 검사에 의존하고 있다. 인력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검사 품질의 편차, 24시간 연속 생산 체제 대응의 어려움이 제조 기업의 공통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기존 룰 기반 머신비전은 복잡한 결함 패턴 인식에 한계가 있어, 과검출과 미검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솔루션: EnablerAI Vision딥러닝 기반 AI 비전 검사 시스템으로, 제조 라인의 품질 검사를 자동화한다. CNN 및 Vision Transformer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스크래치, 찍힘, 이물, 크랙 등 다양한 결함 유형을 실시간으로 검출한다.
핵심 기능- 멀티 결함 동시 검출: 단일 모델로 복수의 결함 유형을 실시간 분류·검출
- 소량 데이터 학습: Few-shot Learning 적용으로 10개 미만 샘플로 검사 모델 구축 가능
- MLOps 통합 관리: 모델 학습·배포·모니터링을 통합 플랫폼에서 관리
- 엣지 최적화: 산업용 엣지 디바이스에서 실시간 추론 가능한 경량화 모델 제공
적용 산업- 자동차: 램프, 범퍼, 내장재 외관 검사
- 반도체: 웨이퍼, 패키지 외관 검사
- 이차전지: 전극, 분리막, 셀 외관 검사
고객 가치- 검사 정확도 99% 이상 달성
- 육안 검사 대비 인건비 70% 절감
- 24시간 무인 검사 체제 구축
Business Area 2. 티칭리스 피지컬 AI 플랫폼
산업의 문제협동로봇 도입이 확산되고 있으나, 로봇 동작을 설정하는 '티칭' 작업이 큰 병목이다. 숙련 엔지니어가 로봇의 이동 경로와 동작을 일일이 수동으로 입력해야 하며, 제품이나 공정이 변경될 때마다 재티칭이 필요하다. 이로 인해 다품종 소량생산 환경에서 로봇 활용이 제한되고, 자동화 ROI가 저하된다.
솔루션: EnablerAI Cobot피지컬 AI 기반 티칭리스 로봇 제어 플랫폼으로, 수동 티칭 없이 로봇이 작업을 자율 수행한다. 비전 인식으로 작업 환경을 스스로 파악하고, AI 모션 플래닝으로 최적의 동작 경로를 자동 생성한다.
핵심 기능- 티칭리스 자율 제어: 수동 경로 입력 없이 AI가 로봇 동작을 자동 생성
- 비전 기반 환경 인식: 2D/3D 카메라로 부품 위치·자세를 실시간 인식
- AI 모션 플래닝: 충돌 회피, 경로 최적화, 사이클 타임 최소화 자동 수행
- 그리핑 포인트 자동 생성: 비정형 부품의 최적 파지 위치를 AI가 자동 결정
적용 분야- Pick & Place: 부품 이송, 적재, 정렬 작업 자동화
- 머신 텐딩: CNC, 사출기 등 설비 로딩·언로딩 자동화
- 조립 공정: 부품 삽입, 체결 등 조립 작업 자동화
고객 가치- 신규 작업 적용 시간 90% 단축 (수일 → 수시간)
- 다품종 소량생산 환경에서 유연한 로봇 활용
- 로봇 엔지니어 의존도 최소화